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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터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제2대 박미해 원장 취임식 개최
- 최고관리자
- 26-07-28
- 19 회
안녕하세요,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솔빛터와 함께 발걸음을 맞춰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솔빛터가 어느덧 개원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성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솔빛터의 새로운 내일을 이끌어갈 제2대 박미해 원장님의 취임식을 뜻깊은 자리를 통해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솔빛터의 주인인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가족, 지역사회 관계자, 그리고 소중한 주요 내빈 여러분께서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솔빛터가 지나온 발자취와 이용자분들의 성장을 함께 되짚어보며, 눈시울을 적시고 미소 짓는 가슴 벅찬 시간을 가지고, 제2대 박미해 원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솔빛터가 그려나갈 앞으로의 20년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솔빛터가 걸어온 20년은 이용자분들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기적의 시간입니다. 앞으로도 솔빛터는 장애인 이용자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자립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솔빛터의 성년식과 원장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솔빛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더 높이 도약하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솔빛터의 새로운 미래에도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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