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간
솔빛터의 든든한 버팀목, 채명숙 원장님 퇴임식
- 최고관리자
- 26-07-28
- 17 회
안녕하세요,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장애인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자립과 솔빛터의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헌신해 오신 채명숙 원장님의 퇴임식이 2026.06.29(수)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솔빛터의 큰 울타리가 되어주셨던 채명숙 원장님의 마지막 발걸음을 축하하고 감사하기 위해, 법인 식구인 가족지원센터와 활동지원센터 식구들, 그리고 주요 내빈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작별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솔빛터의 주인공인 이용인이 직접 정성껏 쓴 편지를 낭독하며, 원장님께 전하는 순수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의정부시장애인부모회 배연희 회장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어 감사의 마음과 축사를 전해주셨으며,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축하 케이크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퇴임식에는 채명숙 원장님의 자제분들이 직접 참석하셨습니다. 자제분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꽃꽂이한 꽃다발과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해 더욱 뜻깊고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퇴임사를 통해 솔빛터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되짚어보며, 앞으로도 솔빛터가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일터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격려와 당부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기반을 다지고, 이용자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돌보며 솔빛터를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채명숙 원장님.
원장님께서 남겨주신 사랑의 발자취와 따뜻한 가르침은 솔빛터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이제 원장님께서 걸어가실 새로운 길 위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솔빛터 가족 모두가 마음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원장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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